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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인터뷰 2-2편

-그룹명의 첫인상은 어땠나
   온: 우리끼리는 MLD보이즈라고 불렀다. 처음 팀명을 듣고 생소했다. 어렵게 느낄까봐 걱정도 많았는데 계속 부르다 보니 정도 생겼다. 우리들에게 의미있는 숫자니까 좋아해주시는 분들에게도 의미있는 숫자일거 같다. 숫자와 영어로 된 이름이라 세계각국에서도 쉽게 부를 수 있을거 같다. 새로운 트랜드를 시작하는 느낌을 받았다. 그룹명 후보는 따로 없었다.
-데뷔곡은 어떤가?
  노아: 가이드버전을 듣기전 가사지를 볼때 무슨 의미인지 많이 궁금했다. 트릭을 듣고 부술 수 있겠다 확신했다.
  건우: 센 노래를 좋아해서 마음에 들었다. 아수라 발발타 자체가 파워풀하다. 시작을 알리는 전투적 느낌이고 포부를 담고 있어서 듣다보면 웅장해진다.
  케빈: 팀에서 고음을 맡고 있어서 걱정이 많았다. 춤이 역동적인데 음역대가 높아서 체력적 지장이 있었다. 음이탈 걱정에 부담감이 커서 신경을 많이 썼다.
-도전하고싶은 컨셉은?
  노아: 섹시콘셉이다. 우리만의 섹시장르를 만들고 싶다.
  케빈: 섹시도 느낌이 다 다르니까 9명 각자의 섹시를 도전하면 좋을 것 같다.노아 형은 농염섹시, 시안이는 치명섹시, 키오는 큐티 섹시면 좋을 것 같다.
   온: 나이대도 어리고 소년스러운 이미지도 있으니카 청량감 넘치는 무대도 하고싶다. 밝게 웃으며 노래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
   시안: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아수라발발타처럼 센 모습과 케빈이나 노아형처럼 섹시한 모습도 보여드릴 수 있다. 신나는 노래도 좋다. 우리 자체가 장르가 되고 기억에 남을 노래를 들고 나오고 싶다.
   레오: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노래도 선보이고 싶다. 팬들과 리듬을 타면서 즐길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롤모델은 누구인가?
   노아: 방탄소년단선배다. 퍼포먼스적이나 음악적 색도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다.
-자체적으로 작사, 작곡, 프로듀싱 하거나 계획은?
     온: 저와 노아형은 작곡수업을 배웠고 꾸준히 작업하고 있다. 공개된 미발표 곡 잡아봐 2절 벌스는 노아형이 작사했다. 음원이 올라오진 않았지만 무대에서 공개한적 있다. 직접 곡을 쓰고 프로듀싱하는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
-출연하고 싶은 예능은?
   노아: 나혼자 산다의 팬이다. 지금은 숙소생활을 하지만 나중에 출연하고 싶다.
   케빈: 런닝맨과 정글의 법칙에 멤버들과 나가고 싶다. 뛰는것도 잘 해서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시안: 비정상회담처럼 주제를 가지고 토론할 수 있는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
    건우: 먹는것을 좋아하고 맛집도 찾아가는 편이라서 먹방프로를 나가고 싶다. 멤버들과 메뉴선정을 할때도 원하는 메뉴를 어필을 잘 하고 맛표현도 잘한다.
    키오: 한국예능을 많이 보는데 아는형님에 나가고 싶다.
-어떤 그룹, 가수가 되고 싶은지?
   온: 좋은 영향력을 주는 가수가 되고싶다. K-POP 선배들을 보고 꿈을 키워온거 처럼 연습생 친구들이 우리를 보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그룹이 되면 기쁘고 뿌듯할거 같다.
   노아: 그룹 자체가 수식어가 될 수 있는 팀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혼자산다에서 2PM선배들이 컴백을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우리도 군대를 다녀와서도 다시 만나서 롱런하는 팀이 되면 좋겠다.
   시안: 요즘 뉴스를 보면 긍정적인 토픽 보다는 힘든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거 같다. 긍적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으면 기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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