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음악을 제대로 좋아하게 된게 고작 3개월이라 추천할만큼 많이 들은 밴드는 이정도 밖에 안돼ㅠ
좋아하는 밴드 노래들 많이 추천해줘!
한번 날아가서 다시 쓴거라 설명에 정성이 부족한 점도 이해해줘.. 댓글로 남겨주면 수정할게!
물어보긴 했는데 엔터 가야하면 알려줘!
루시
- 청량하고 밝은 느낌의 노래들이 많은데 바이올린이 있어서 청량함이 더 살아나는 느낌이 드는 밴드야!
내 최애곡: 개화
퍼플레인
- 피아노 사운드가 쩌는 밴드..
다 너무 좋은데 피아노 사운드가 미친 밴드임
내 최애곡: light on
더 로즈
- 보컬이 독특해서 취향이 갈릴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진짜 진짜 좋아해!
내 최애곡: red
데이브레이크
- 좋다(토레타가 좋다~ 이거 맞아), 들었다 놨다가 이 밴드 곡인데 다른 곡들도 이 곡들처럼 밝고 화창한 곡들이 많아! 그리고 이원석님 잘생기심
내 최애곡: 왜안돼?
페퍼톤스
- 내가 밴드 노래에 입덕한 계기이자 노래가 청춘이라고 표현되는 밴드야!
쉬즈어베이즈 가나다라마바사 그 분들이 하시는 밴드임
내 최애곡: 21세기의 어떤 날
소란
- 올해 내 봄을 책임진 밴드야
밝고 몽글몽글한 봄 그 자체인 사랑노래가 많은데 표현하는 사랑이 다양해서 좋아!
내 최애곡: 나만 알고 싶다
모브닝
- 음악도 음악인데 가사가 대박인 밴드야
노래 들으면서 많이 위로받아서 친구들한테도 추천했었어
내 최애곡: 그날의 우리는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너드커넥션
- 싱어게인 26호로 나오셨던 서영주님이 소속된 밴드고 무려 노래 잘 안들으시는 우리 엄마한테 추천했다가 인정받았던 밴드야ㅋㅋ 그만큼 노래가 진짜 좋아
내 최애곡: bake in the time
다섯
- 노래에 필터 씌운 것 같은 밴드야
재생목록에 600곡 가까이 있는데 첫음 딱 들으면 다섯이다! 이럴만큼 음악에 필터가 있어
내 최애곡: , (노래 제목이 ,야)
브로콜리너마저
- 새벽감성을 음악으로 표현한 것 같은 밴드야..
잔잔하고 공감되는 가사가 너무 좋아서 매일 밤 듣게되는 노래들이 많아
내 최애곡: 살얼음
리도어
- 데뷔한지 얼마 안돼서 멜론에 한곡 밖에 없는데 감성이 미쳤어..
내 최애곡: 영원은 그렇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