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이나 이어진 적막에서 겨우 눈물을 참으며 말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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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
“.....”
“내가.... 가장 후회하는 일은... 너를 사랑한거야”
어쩐지 차분한 말투인데 울부짖는것 같았다.
“........”
우리는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아니 처음부터 잘못된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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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들아ㅠㅠ 나 이거 4기도 안보고 막 적는거라 설정 이상해도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주라ㅠㅠ
필력 너무 딸려서 책 좀 읽고 오려고.. 반응 없으면 울면서 삭제..
반응 없어서 재업했는데 많이 별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