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딱 한시간 동안 같이 있을 수 있음. 둘 밖에 없고 그 시간동안 어떤 말 어떤 행동을 해도 됨. 단 전번 공유 안됨. 그리고 한시간이 지나면 네 최애는 누가 자기한테 그런 말과 행동을 했는지 까먹게 됨. 그니까 너가 최애한테 이쁜말 와랄라라라 해줘도 한시간 지나면 네 최애는 널 그냥 ‘팬’이 예쁜말 해줬다 이렇게만 생각하게됨. 그래서 팬싸 같은데서 만나서 아는척 안됨. 왜냐면 네 최애는 너를 모름
반- 24시간, 즉 하루동안 같이 있을 수 있음. 대신 그 최애는 널 절대 못봄. 그냥 투명인간임. 네 존재 자체를 몰라. 대신 사진 찍는거 물건 훔치는거 등등 다 안됨. 그냥 딱 몸만 갔다 와야됨.
진짜 개망상이지만 어떤거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