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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낮 사람많은카페에서 묻지마폭행한 한남

여성묻지마... |2021.04.08 13:06
조회 157 |추천 2
21년 4월 5일.
대구 대낮 카페.

비정상한남. 갑자기 여성들 사이에 비집고 들어가 놓여있던 가방을 치우고 착석.
"가방 치워드릴까요" 했더니 찌질함이 높은 비정상한남ㅅㄲ.
피해자에게 화를 내며 욕설하다가 주먹으로 피해자 광대뼈 내리침.
폭행당해 기절한 피해자 어깨를 잡고, 한남ㅅㄲ가 때리기 좋은 포지션 만든 후 3번 더 폭행.
그리고 카페를 나와 자전거타고 튐ㅌㅌ.
피해자는 트라우마로 외출이 두렵고 사람을 경계하게됨.

사람이 많던 적던 낮이건 밤이건 위험이 도사린 삶.
혐오를 없애려면 비정상한남은 죽어야한다.
비정상인간들은 죽어야한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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