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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ㅅㅍ) 나는 극호인데 실망스러운게

안 풀린 떡밥이 너무 많음.. 여태 계속 얘기 나왔던 타임루프, 평행세계 떡밥은 어디감...미카사 ‘다녀와 에렌’ 이거 진짜 궁금한데 하나도 안 나옴 그리고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139 에렌이랑 아르민 길?에서 대화 하는 장면 너무 갑작스러워서 당황스러웠음 138 끊은 부분이 미카사가 에렌 목 자른 부분이잖아..

그리고 시조 유미르는 도대체 어디감..? 아 진짜 내가 내용을 중간중간 까먹은 건지 모르겠는데 거인의 힘이 어떻게 사라졌는지 이해가 안 가 저주가 풀린거야 뭐야..

나는 전부터 해피엔딩을 원해서 엔딩 자체는 좋았다만 너무 허겁지겁 끝난 기분임 떡밥을 확실히 더 풀고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더 좋을 텐데 시원섭섭하네..ㅠㅠ 이건 진짜 지메가 외전으로 다 풀어주지 않는 이상 불만 많은거 안 없어질듯.. 제발.. 온천은 둘째치고 외전 좀 지메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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