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에서 주사를 맞았습니다. 임신이 아주 초기4주? 정도라서
주사를 맞으면 될꺼 같데서...10만원 주고 맞았습니다.만...제가 가는 병원이 아니라서
의심이 났던 터라 온라인 상담을 했떠니 솔직히 우리나라에는 중절을 대신하는 수술이 없다고
하던데요..(그 순간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 중절주사요법이래놓고는 MTX(메소트렉세이트)라는
항암제만 투여해놓고는 만다고 들었습니다. 여러가지로 혼란스럽네요
휴...한번의 중절수술의 경험이 있떤 터라..급한 마음에 주사는 맞았는데요 일주일을 기다려 보라고
하시더라구요...그런데도 원래가는 병원에서는(중절전문임니다) 오진일 가능성이 많다면서
얼른 오라는데...솔직히 비용이...에효...첨부터 넘 서툴렀는건가요
혹시 주사요법에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리플 많이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