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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들의 광란으로 무너진 문재인 정권

쓰니 |2021.04.08 22:52
조회 68 |추천 0

문재인 정권의 몰락은 미투를 앞세운 페미들의 광란으로 부터 시작됐고

이번 4.7 보궐선거 역시 그 페미들의 작품 이었다


문제는 남성혐오로 쩔어있는 그 페미 집단이 진보 진영에 또아리를 틀고 있고

진보쪽 사람들 대부분이 이미 그들의 목소리에 세뇌를 당해

페미들의 홍위병 노릇을 하고 있는한 이제 정권이나 바뀌어 새바람이 불지않으면

그들 스스로는 그 페미니즘의 늪에서 빠져 나올수가 없다는 것이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진보쪽 사람들은 자신들은 페미들에게

세뇌를 당하지도 않았고 페미 홍위병 노릇을 한적도 없다고 부정 하겠지만

내가 알기로는 진보의 90% 가 성폭력처벌 강화나 외처대던 미투 지지자들 이었다


그래서 진보쪽 사람들에게는 참 미안하고 가슴아픈 말이지만

우리 사회가 이 페미니즘에서 빠져 나오려면 보수의 홍준표 같은 사람이

정권을 잡아 대차게 사회를 변화 시켜줬으면 한다


물론 홍준표 같은 인물은 우리 같은 사람들의 정치성향 하고는 전혀 맞지 않는다

그런데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우리 사회가 페미니즘을 몰아내려면 그런

극단적인 방법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


페미들의 광란이 현 정권을 거덜 내놓는 지금의 이 상황이 보여주듯이 그 만큼

한국 사회의 페미니즘은 위험한 상태이고 이제 진보 자체의 힘으로는 그 상황을

해결 할수가 없는 상황이다


선거에 패하고 초상집 같은 분위기에 이런 말까지 해서 미만 하지만  현실을 인정 합시다

지금 당신들 자신의 힘으로는 그 패미니즘의 늪에서 절대 헤아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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