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처참했으면 좋겟음 맨날 조사병단 애들이나 다른 사람들 기다리는데 이제 필요도 없는 늙은 아저씨라고 찾아오지도 않아서 혼자 절뚝절뚝 살아가는 리바잉...
가비 팔코도 계속 돌봐주진 못할테니까 뭐 어찌되었든 혼자 꾸역꾸역 사는 리바이가 보고싶음
그렇게 너무 오랫동안 외롭게 지내다 보니까 잊은 줄 알았던 슬픔들 상처가 곪아서 정병걸리고 노망나는
그래서 끝엔 쓸쓸히 죽는... 그런 찌통을 보고싶다
그냥 처참했으면 좋겟음 맨날 조사병단 애들이나 다른 사람들 기다리는데 이제 필요도 없는 늙은 아저씨라고 찾아오지도 않아서 혼자 절뚝절뚝 살아가는 리바잉...
가비 팔코도 계속 돌봐주진 못할테니까 뭐 어찌되었든 혼자 꾸역꾸역 사는 리바이가 보고싶음
그렇게 너무 오랫동안 외롭게 지내다 보니까 잊은 줄 알았던 슬픔들 상처가 곪아서 정병걸리고 노망나는
그래서 끝엔 쓸쓸히 죽는... 그런 찌통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