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 보니까 진짜 힘들다는 말은 못 들어봤다ㅠ
추 "나 힘들어"
유일하게 네게만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내비치면서 기대는 것임. 늘 동료를 위해 일하던 리바이에게서, 새벽 3시에 같이 업무하다가 네 어깨에 기대면서 "나 힘들어" 듣기
+) 사랑의 감정은 없을 수도 있음
반 "사랑해"
전자와는 다르게 힘들어도 네가 걱정할까봐 절대 내색 안 함. 한마디로 널 사랑하는데 네게 기대지는 않음. 밤에 산책하다가, 부담 느끼고 있을 것 같은 리바이가 걱정돼서 "요즘 기분은 어때?" 물어보니까, 뭔가를 말하려다가 씁쓸한 미소 짓더니 "사랑해.."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