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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거기 너무 좋았어

모던 카메라에서 나가고 이민혁 딱 혼자 잡히면서또 다시 같은 엔딩이라고 해도 너 하면서 검무로 이어지는데 진짜 핵소름어떤 비극을 맞더라도 사랑을 지키겠다는 느낌이기도 하고지켜야 할 것을 지키지 못했지만 그래도 난 끝까지 그리운 것을 위해 싸운다..?는 느낌이기도 하고 악 표현이 잘 안돼 근데 어떤 결의가 느껴져서 진짜 벅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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