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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녀들아 내가 맛있는 거 하나 알려줄까

난 라이징 배우-연기대상에서 엔시티 축하무대로 왔다가 따라서 춤추는 거 카메라에 ㅈㄴ웃기게 찍힘- 그걸 계기로 즈니들이랑 내 팬들이 둘이 방송 찍어달라 함-라디오 같이 찍음-거기서 내 최애가 내 팬-그 후로 스엠 공식 유튜브에 애들이랑 같이 출연까지 함-최애가 고백함-결혼-애기-손녀손자 보면서 행복하게 생을 마감

이거 망상하면서 자면 끝까지 못가고 꿀잠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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