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젠 얘네가 어떻게 살아가는지도 모르지만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 로 끝났으면 좋겠다 십 진짜 어릴때도 지브리나 디즈니 영화같은거보면 한동안 그 세계에 있는거같고 등장인물이 진짜 실존하는거같아서 현생불가였는데 진격거는 캐릭터들 진짜로 존재했던 애들같아서 자꾸 과몰입하게됨 자꾸 걔네가 이제 어케살지 상상하고 앉았음 내미래부터 생각해야되는디;;;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