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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화 스포 그 대사에 대한 생각


※미방※

우리가 '학살자' 단어에 주목해서 그렇지 아르민이 옹호하는 말은 없었어. 그저 소꿉친구가 친구들을 위해 희생하는 것에 대해 고맙다고 한거지 대학살극을 벌여서 고맙다는 건 아닌듯. 우리가 아르민 입장이 되었다면 그 상황에서 과연 잘잘못을 따질 수 있을까? 죽기 싫다는 사람이 희생하겠다는데 나라면 욕 못해. 오히려 에렌이 희생한다고 한 말이 와닿을 것 같아.내가 희생을 정당화 한다는 건 아냐. 우리 솔직히 저 상황이면 아르민처럼 행동할걸. 덧붙여 아르민은 누누히 대학살극에 대해 반대 입장을 보였는데 하지메가 갑자기 캐붕 냈을 거라곤 생각 안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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