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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심으로 부러운게 있어

세븐틴은 항상 뭐라해야되지 그냥 그 사이가 너무 부럽다고 해야하나 어휴.. 이러면서 비트 찍어주고 가는 지훈이도 이런건 너가 짱이다 이러면서 재밌게 놀라는 원우도 그렇고 막 다들 서로를 아끼고 뭔가 칭찬? 같은것도 많이해주고 내가 어디나가서 꼴등하고 와도 야 괜찮아 완전 잘했어 이러면서 칭찬해줄거 같은 그런 사람들이라서 너무 좋아 너무 부러워

.. 미안 과몰입 중이였어 나도 세븐틴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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