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렌이 좌표로 아르민과 미카사 불러서 진의를 말해주고 포옹하면서 용서를 빌게 돼 에렌은 미카사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머플러를 둘러 줘 이런 광경을 목격한 시조 유미르는 2000년의 미련이 풀려 거인이 없던 평행세계로 보내게 돼. 그리고 그리샤는 아기 에렌을 안으며 너는 자유다 하면서 끝나는거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원래 지메가 구상했던 결말 같음 나중에서야 팬들한테 열린 결말 ㅈ같네 소리 들으까봐 바꾼듯 암만 생각해도 평행세계가 맞음. 로스트걸즈, 만화책 표지, 3기 1쿨 오프닝에서 어린 시절 리바이가 어린 시절 엘빈 아는 눈치인 거, 에렌과 미카사가 도피한 평행세계 등등 평행세계 떡밥이 이리 많은데 그리고 그리샤의 너는 자유다 도 뭔가 끼워맞추기 된 느낌이야. 아무리 온갖 생각을 해봐도 에렌이 자유라고? 왜? 이 생각밖에 안든다. 임기 13년 9거인 맞추려는 패티쉬 걸려서 급조된 결말로 바꾼게 맞음 지메가 어태껏 우리에게 보여준 스토리텔링을 보면 막화는 진짜 딴사람이 한 것 같아. 후에 귀칼처럼 다른 엔딩도 내줬으면 좋겠다 ㅅㅂ지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