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세븐틴의 멤버가 되고 싶을 뿐..... 진짜 제발 나 한 번만 이질감없이 멤버 해볼래 나 한 번만 멤버 시켜줘.....
나도 내가 뭘 하든 응원해주고 따스한 말 해주는 사람들이랑 있어보고 싶어 말 안 해도 다 알고 장난도 많이 치지만 그만큼 격려해주는 관계... 살면서 그런 사람 한 명이라도 만날 수 있을까 싶은데 너넨 12명이나 있네 너무 부럽다 그런 관계를 만들기까지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여러모로 존경스러움
브이앱을 통해서 많은 걸 깨닫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