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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은 진짜 별의별 감정이 다 드는듯

갬성에 젖어듦.. 노래 하나하나마다 그시대의 내가 떠오르면서 과거로 돌아가고싶어지는.. 그러다가 갤러리에 애들 웃고있는 사진까지보면 진짜 눈물나와 ㅜㅜㅜ

특히 붉은노을 내가 애기때 태안에서 살았는데 비록 붉노 뮤비 촬영하는 장면은 못봤지만 그냥 거기서 애들 뛰어다니고 노래하고 그러는거 생각나면서 막 슬퍼짐 ㅜㅜ 솔직히 신나는노래인데..

거기다 왠지 bad boy.. mr이 되게 아련하지않아? 특히 인트로부분 콘서트에서 울려퍼지는 소리 들으면 온 마음이 힐링되는 기분이랄까 거기다 그냥 그노래만 들으면 애기때 이사오기 전 집에서 tv보고 가족들이랑 놀고그랬던거 막 생각나.. 햇빛도 들어오면서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되게 어두운 분위기 ...

진짜.. 내 인생을 함께했다 빅뱅..
이제 곧 새로운 내 추억 만들어주러 오겠지

너무 부담감 갖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 소중한 사람들!!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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