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최근에 입덕했지만 그래도 진짜진짜 좋아한 내 첫 2d장르인데 내용도 내용이지만 각종 논란들로 한순간에 추락해버린 내 장르를 보는게 진짜..ㅋ상처받았다고 표현해야 되나..안어울리는 말인것 같지만 정말 내가 현재 느끼는 감정임 열과 성을 다해 좋아했어서..
불과 며칠전까지 절대 여기 떠나지말고 다같이 2쿨 나올때까지 또 열심히 기다리자 이런 마음이었는데 이젠 내가 이걸 좋아해도 되나 싶은 마음이다. 분명 어제까지만해도 기대하고 또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끝나는게 믿기지가 않아
맘좋게 보내 줄 수도 없고 좋게 추억할 수도 없게되어버림 외전이고 뭐고 해명이나 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