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상황이 믿기지 않아
저번 달 까지만 해도 갓캐였자나?
진짜 결말 볼때 쇼타 아르민도 나오고 분량 많아서 좋아했는데 그대사 나오고 한참동안 멍때림 내가 잘못본건가 싶기도하고 이게 뭐지 ㅅㅂ? 이 생각이 먼저 든듯..그리고 하루종일 학교에서 텐션 낮은채로 있고 내가 너무 서운하고 화난 걸 들어줄 사람들도 없어서 답답하게 있다가 진심 탈덕할 뻔 했음
내가 좋아하는 아르민은 정신머리 똑바로 박힌 똘똘이 아르민이었다고.. 심지어 난 원작 아르민 신념 좋아해서 더 과몰입하고 봤다고.. ㅠㅜㅠㅠㅜ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 탈덕 위기까지 갔지만 참았다..내 아르민은 138화까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