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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유미르를 기억하시나요

길거리에서 힘들게 살다가 왕가혈통인척 거짓말했지만 그래도 이제서야 자신이 쓸모있다는걸 느끼고 행복해하다가 마레로 잡혀가고..낙원행되고... 겨우 사람으로 돌아와서 자신만을 위해 살겠다하다가 히스토리아 지키려고 마레로 건너가서 생을 마감한 우리 유미르.. 마지막까지도 히스토리아한테 편지쓰는 그녀는 그저 빛..

유미르 꼭 기억하자 주인공들 도와주기도 많이 도와줬고 미자막은 희생당하고.. 사랑해 유미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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