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닝... 솔직히 어제 그냥 차 박살난 것만 봤을 때는 애들이 없어서 그런지 혹시 빌리푸는 강아지인가요? 하고 넘겼단 말임
근데 애들 보는 순간 왠지 인셉션이 떠올라서 써봄... 예전에 본 거라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영화에서는 그 자각몽에서 깨려면 죽거나 큰 충격을 받아야 하는데 실행한 방법 중에 주인공 일행이 차를 타고 수면에 부딪히는 장면이 있거든
대충 주워왔음
인셉션도 따지면 현실-꿈이라는 두 공간으로 나뉘잖아
너무 과하게 생각했나 싶긴 한데 나는 해석 같은 거 잘 못해서 이게 관련된 게 맞는지도 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