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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나는 작품에 대한

애정보다는 캐릭터애 대한 애정이 훨씬 더 커서 이딴 버러지 같은 결말 내도 별로 내 멘탈엔 타격이 크진 않았던것 같음 이기적이지만 내 최애가 캐붕 안 된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해야될지 ㅋㅋㅋㅋㅋ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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