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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허탈하네요ㅠㅠ

ㅇㅇ |2021.04.11 00:42
조회 41,389 |추천 28
32살 동갑 4살아기 키우고 있는 부부에요

요즘 진짜 집값 상승률 보면 허탈하고 우울하네요

나름 열심히 모은다고 한달에 600이상은 저축하는데 다른사람들 집값 몇억 쭉쭉 오르는거 보면 속상하고 저축하기도 싫어져요...

정말 부동산 무지해서 있는돈으로 전세 살고있는데 대출하고 매매할걸 그랬나봐요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할까요...
추천수28
반대수115
베플남자가로길|2021.04.12 17:56
거울 보셔서 대가리 깨져있으면 집장만 꿈은 접으시구요, 멀쩡하면 더민주만 안뽑으면 됩니다.
베플ㅇㅇ|2021.04.12 17:28
유주택인데 애들 크면 평수 좀 넓힐 생각으로 돈 모으고 있었는데 집값 폭등 때문에 양도세 많이 나와 몇년전에 비해 몇억이 더 필요하게 됨.일단 작은 집이라도 있는게 다행인거 같지만 평생 갈아타기 못 할수도 있단 생각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어차피 한 채 있는 사람은 올라봤자 세금만 더 내지 생각 복잡한거 마찬가지입니다.
찬반남자oo|2021.04.12 17:35 전체보기
당신 입으로 말했네 부동산에 무지하다고? 무지하네. 30년전에 20년 전에 10년전에 저축해서 집 산 사람있냐? 없어.. 무자한것들이 정권탓이나 하고... 자.....어떻게 집 사는지 알려주께.. 한달에 내가 감당되는 이자가 얼마야? 70만원이라고 가정하자. 2억대출이 가능할거야. 전세는 집값의 7~8할이야 전세끼고 대출받고 일단 사는거야. 집값을 스톱시키는 거지. 집값이 6억이라면 4억 5천에서 5억이 전세겠지..그런집을 고르면 돼...나머지 대출과 내 저축액으로 일단 사는거야. 이자내면서 요모조모 따져봐야지 벌어놓은 2년의 시간안에 이자 걱정하지마..결국 상승분이 이자를 뛰어넘어 지금의 예는 집사는 여러방법중 일반적 방법 하나야... 정권의 정책은 계속 변한다. 인내하면서 나의 플랜을 짜야지 암튼 공부 안하는 것들이 입시요강 비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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