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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 입덕계기인데(살짝 무거운 이야기)

내가 고딩공부가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매일 밤을 슬픈영상 보면서 지냈어 울면 조금 괜찮아지는
느낌이 들어서 그러다가 알고리즘에 태현의 명언 모음?을 보게 되었는데 진짜 말 하나하나가 예쁘고 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인거 같은거야 그래서 원래는 조용히 우는데 그날은 진짜 펑펑 소리내면서 운거 같아 그래서 누구지? 찾아보다가 그렇게 태현 좋아하고 투바투 좋아하고 그러다가 보니까 요즘은 투바투 다 행복하게 덕질하고있엉(문제되면 지울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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