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니까 소신발언..
난 신원이 보면서 매일 이사람은 뭘까 생각해..진짜 뭘까....
진짜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이 존재할까..이렇게까지 솔직한 진심보여주는 사람 또 있을까..이런 얼굴 응당연히 고신원뿐임
오늘 브이앱에서도 선글라스로 쓰리시넌 등장하더니 마지막엔
신원화법..말을 진짜 너무 예쁘게하고 표현의 결이 다르달까...
“또 일주일 잘 버티고 있으면 제가 여러분 만나러 오겠습니다.”
“여러분만 믿고 있었다구”
고신원은 진짜 뭔가 있음...남들과는 다른 설명못하는 그런게 있다고여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