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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어서 궁상떨고있는 이 와중에 내가 산 포카들

- 침대해찬
- 선명재현
- 콜북제노

... 나도 날 잘 모르겠다. 예판 살 돈 없어서 방금 혈육이랑 아빠한테 있는 애교 없는 애교 다 부리고 왔는데 걍 응 샀어 나도 내 자신을 모르겠다 그냥 정신 차려보니까 양도를 받고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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