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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날 막을수 없닷!

오빠도 날 막을수 없음.


내가 아침에 일나서 오빠한테 "요로시쿠네~!" 이랬는데
아무 대답 없어서



"오니쨩 아나타가 키라이닷타" 이러고




조카 정색빨고 "스스메!! 신조오 사사게요!!"
이러고 오빠 궁둥이 조카 쎄게 때리고 튀엇음



조카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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