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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반하면 꿈에 최애나온데서 했는데

꿈속에선 내가 10살정도였던거 같은데
한지가 치과의사 되서 내 충치 치료하고 있었음
"아이고 조금만 참아요~" 이러면서 안경 번쩍거려서
나 우는데 모블릿이 "아하하하 조금만~" 이러면서
눈빛으로 "한지상!! 왜 또 애 울려요!!" 이럼

조카 아팠는데 조카 행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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