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한테 남자친구 생기니까 마음이 너무 아파
ㅇㅇ
|2021.04.12 20:17
조회 2,524 |추천 3
안녕하세여. 저에게 4년정도 정말 친하게 지낸 여사친있습니다. 처음 친해질때부터 이성적인 마음이 하나도 안생기고 그냥 편한 남자 인친구 같았어요 그렇게 매년 여름마다 같이 놀러다니고. 서로 연애 상담도 하고. 힘들때 서로 위로도 같이해주고 서로 친구들끼리도 친하구 그렇습니다 그러다 알고 지낸지5년째 됬을때. 군대전역하기 직전부터 여자로 보이는겁니다. 군인이여서 여자로보이는걸까 했지만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도 안되서 이러는겁니다 제가 원래 사람을 한번 좋아하면 너무 좋아해서. 사기도당하고 하는스타일인데. 유독 이성을 좋아하게되면. 진짜 너무 심합니다 아무튼. 그러다 평상시 처럼 술먹고 놀다가 정말 너무 소중한 친구라. 맘이있어도 표현을 하지않고 계속친구로 지낼려하다가. 제가 실수로 술김에 전화로 좋아한다고 말을해버렸습니다. 그후로 연락을 3-4일 안하다가. 제가 답답해서 연락을 먼저하니. 아까말했듯이 서로 진짜 너무 소중할정도로 가까운 여사친인대 맘생기기전까지만해도 저는 여자와남자가 친구가 될수있다구 생각했습니다 이친구가 친구이상으로 너무 소중한데. 앞으로 어찌 너를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는겁니다. 그러고 나서 저가 연락을 답하고 연락을 하지않자 왜연락안하냐고 연락오고. 대충답하면 단답하지말라고 그렇게 2달동안 간간히 연락을하다가 위에 말했듯이 서로 친구끼리도 친해서 어찌 하다3달만에 만나서 술을먹게되었습니다 고백후 처음만난건대. 저는 너무 어색한겁니다 어찌됬든 차였으니까 근대 이친구는 예전이랑 똑같이 장난치고 스킨십을 하고. 불편해씁니다. 그렇게 술을먹다가ㅠ어찌 놀러가자고 말이나왔고. 그자리에서 거절할수가없는 분위기라 가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아무일없이ㅜ놀러ㅠ갔다가 또 놀러가게됬고. 그리고나서 연락도 계속 아무일없듯이 하는데 저가 너무힘드니까 연락을 일부러 안할때마다. 무슨일있는거 아니냐고 찾고 연락이옵니다. 그리고 최근들어. 말할때 계속 눈을 못마주치고 4년동안 생얼을 많이봣는대. 최든들어 쌩얼일때 부끄러워하고 피합니다. 도데체 뭘까요. 저는 조카 이기적인게 친구로써 정도많이들고 소중해서 친구 잃기 싫어서. 표현을 안하고있습니다. 새남친 생긴 최근들어 왠지모를 질투와 이뻐보이기까지.. 하지만 이성으로서 감정은 이사람아니면 죽을거 같은 감정입니다 오죽하면 정신과 가서 안정제를 처방받아먹을 정도입니다. 어찌해야할까요 님들 그리고 여사친은 도데체 무슨 생각일까요 ㅠㅠㅠㅠㅠ 도움 부탁드립니다 너무 답답하고 미칠거같아여기친서 올려봅니다
- 베플ㅇㅇ|2021.04.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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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 베플ㅇㅇ|2021.04.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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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문단나누기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