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30대중반~40대초반 여자 트위터리안 중에서
조심해야될 여자 많음
1.무조건 비혼이 옳다고 세뇌시킴
>나도 아직 스무살이라 결혼에 대해 확실한 가치관은 없음 내 친구들 중에서는 비혼 선호하는 애들도 있고 결혼해서 가정 꾸려나가겠다는 애들도 있음
그치만 결혼 가치관은 10대,20대,30대,40대까지도 바뀔 수 있는건데
저 여자들은 특히 <10대후반 20대초반 여자들>한테
무조건 비혼 마인드가 옳다는 듯 심어서 문제인거임
2.인생 망해도 된다~ 욜로가 최고다 이런식
트위터 보면 흔히 보이는거
*예시*
"다필요없ㅇ어여~~~~~ 고졸이어도 행복하면 그만이고
전문대 나온 저도 ㅈㄴ잘먹고 잘삽니다 10대들아 대학 그거 꼭 가야되는거 아니야. 20대들아 취직 그거 꼭 해야되는거 아니야 ㆍㆍㆍ다음 질문상자에ㆍㆍㆍ"
"내 나이 35..우리 나이에 늦은건 키즈모델뿐"
"우리나라는 너무 노력을 요구한다. 그깟 노력 안해도 돼. 너가 행복하면 괜찮아."
ㄴㄴ 아님 이게 말이 쉬운거고 말로 포장해서 아름다운거지 사람은 다 때에 맞게 해야될 일이 있다고 생각함
물론 고졸이어도, 전문대여도 좋은 직장 갈 수 있는거고 인생은 모르는거임
하지만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이기 때문에 일단 지금당장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은 하는 게 좋음
근데 30중~40초 여자트위터리안들은 열심히 사는 인생 자체를 깎아내려서 10대 20대들 가치관에 악영향을 준다는거ㅇㅇ
한줄요약
1.트위터를 가치관 형성기관인 마냥 의존하면 안된다
2.나이많은 여자트위터리안들은 야망있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 인생이 아무것도 아니고, 다 소용없다는 식으로 말하지만 현실은 아니다 지금 할 수 있는 노력은 지금하자
이 글을 쓴 이유는 나도 고1,고2때 저런 사람들한테
영향을 받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사람들이 물귀신작전으로 어린 애들을 자기 인생이랑 동일한 위치로
끌어내리는 경향이 있었다는걸 깨닫게 돼서 쓰는 글이야
또 생각보다 현실 속 사람들은 생각보다 정말 열심히
산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