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폭발 할듯이 보고왔는데
애들이 왜이렇게 마지막일거처럼 준비하는거같냐..
스엠에서 마지막추억처럼 남겨주려고 떡밥 많이 주는거같기도 하고
애들이 언제 다시 또 드림으로 컴백할지 모른다고 생각하고있는거같아서 너무 슬프고 불안해
엔드림 회의에서 시즈니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드리고 가고싶다 이말햇을때 심장 철렁함
난 이번 첫 정규 이후에도 7드림 기다릴거야
영원하자 제발
**이번이 마지막이라는게 아니라 애들이 그렇게 혹시라도 느낄까봐 나까지 슬퍼지고 불안하다는 거야
오해없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