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려본다 랩

난 듣지 않아 남의 말
That’s the the only way I know
넌 너의 그림을 더럽히려 하는 못된 세상과 매일 싸워
아직은 느림 하지만 선 하나만 그려주면 완성돼 네 Dream
오늘 네가 흘린 땀은 먼 훗날의 눈물이 나온거야 미리
내가 걸어가는 난 그 길을 스스로 그려
남들의 손가락질 내 그림을 보며 비웃어
난 이윽고 금새 기죽어 잔뜩 찢겨진 미완의 작품만 늘어
내가 만든 세상에 난 내가 갈 길을 잃어
눈물은 벌써 말랐고 벅차지 숨을 쉬는건
끝이 보이지 않는 벽 앞에 주저앉아 한참을 흐느껴
왜 세상은 내게만 혹독하냐며 갈수록 난 인상을 썼어
구겨진 내 얼굴 그게 내가 평생을 그린 그림이었어

그려본다에서 내가 제일 위로 받았던 구절 난 이렇게 랩 둘이서 번갈아 가면거 하는 부분이 좋더라 한모금 랩도 그렇고
다시는 둘이서 같이 랩하는 모습 보지는 못하겠지만 진짜 언젠가는 한번 다시 해줬으면 하네 보고싶다 정일훈 정말 많이 보고싶어
정 일 훈~~~~~~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