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쉐프님인 남편이 만든 술안주 겸 저녁입니다~
남편은 원래 요리 잘하는 스타일이고,
저는 원래 요알못이었으나 이제는 레시피 보고 매우 정확하게(응용력 X) 따라하는 정도예요ㅋㅋ
요즘 남편이 육아휴직 중인데 제가 퇴근하고 오면 저녁은 물론이고
쌍둥이들 유아식까지 직접 만든다고 매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ㅋㅋ(매우 대단ㅋㅋ)
그럼 사진첩에 있던 최근 요리들 좀 풀어볼게요~~
진짜 바삭하게 구운 비빔만두와 찐만두~ 크으
남편이 정말 뚝딱뚝딱 쉽게 하는 순두부찌개예요~
스팸이 남아 돌 때 스팸두부김치! 요거 궁합 장난 아닙니다~
이건 정체 모를 요리인데 스튜 느낌으로 빵 찍어 먹으니 완전 맛나더이다!!!
요즘 제 최애 별미 황태포 넣은 골뱅이무침~ 새콤달콤매콤
등갈비는 냄비째 먹어줘야쥬~
어묵탕도 냄비째 먹어줘야쥬~
이건 길거리표 토스트를 곁드린 소고기구이(조식입니당)ㅋㅋ
우리 신랑은 전을 참 기가 막히게 구워요...
(전집하면 잘 될 것 같아요ㅋ)
생선도 참 잘 구워.. 굽는거에 특화됐나봐요ㅋㅋ
닭볶음과 라면사리~ 아..또 먹고싶네요~
남편~~ 최근에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든 상황에도
묵묵히 둥이들 돌보면서 맛있는 음식으로 나도 돌봐줘서 고마워ㅋㅋㅋㅋㅋ
우리 늘 행복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