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녀지간 싸움에 등 터진 빈센조

ㅇㅇ |2021.04.13 11:50
조회 6,730 |추천 17

문을 박차고 들어오는 딸 차영


"나랑 얘기 좀 하시죠, 홍유찬 변호사님"






 


"홍유찬 변호사님! 이라고 했으니까

진돗개 하나, 긴급 대피"



누구보다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지금이 도망갈 타이밍이라는 것을 실천 중인 사무장님








 


빈센조에게 빠져 나오는 코스를 알려줌









 


그러나 1차 시도 실패 ㅠ ㅋㅋㅋㅋㅋ









 


2차 탈출로 찾던 중,

복사기와 접촉사고











 


이 와중에 부녀지간의 싸움은 

가정사 TMI까지 나오며 절정을 향해 가는데.....







 

 


그러나 3차 시도도 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아픈데 분위기 살벌해서 소리도 못 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우당탕탕탕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쭈굴)"


"괜찮아, 괜찮아!"







 


"죄송해요, 부녀간에 추한 꼴 보여서.."


"(아읍)제..제가 죄송합니다"

 







싸운 건 부녀인데,

다친건 빈센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