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박차고 들어오는 딸 차영
"나랑 얘기 좀 하시죠, 홍유찬 변호사님"
"홍유찬 변호사님! 이라고 했으니까
진돗개 하나, 긴급 대피"
누구보다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지금이 도망갈 타이밍이라는 것을 실천 중인 사무장님
빈센조에게 빠져 나오는 코스를 알려줌
그러나 1차 시도 실패 ㅠ ㅋㅋㅋㅋㅋ
2차 탈출로 찾던 중,
복사기와 접촉사고
이 와중에 부녀지간의 싸움은
가정사 TMI까지 나오며 절정을 향해 가는데.....
그러나 3차 시도도 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아픈데 분위기 살벌해서 소리도 못 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우당탕탕탕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쭈굴)"
"괜찮아, 괜찮아!"
"죄송해요, 부녀간에 추한 꼴 보여서.."
"(아읍)제..제가 죄송합니다"
싸운 건 부녀인데,
다친건 빈센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