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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느끼는 뻘글일 수 있는데

후이가 우석이 아티스트(?)로 키우는 느낌이야 처음엔 진짜 우석이 작사작곡에 관심 없엇다고 했잖아 근데 키노야 워낙 후이랑 스타일이 다르고 알아서 잘 하기도 하는데 우석이의 잠재된 재능을 끌어주는 느낌...? 두올낫도 메인 작곡가는 후이인데 디렉은 우석이가 하는거 보고 또 한번 느낌!! 그만큼 또 우석이가 노력하고 잘하니까 가능한거겠지만 사람의 환경이 이렇게 중요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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