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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를 두번 죽이는 보험회사의 횡포

choco |2021.04.13 13:33
조회 1,113 |추천 4

아버지는 상급병원에서 건강검진을 6년동안 받으셨고
돌아가시기 한달반전에도 정상이라고 했지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뼈까지, 암이 퍼진채 돌아가셨습니다.
보험사에서 병원이랑 합의서가 들어오면 보험금을 준다고해서
소송으로 가는게 어려워서 말도안되는 금액으로
합의를 해서 합의서를 제출했습니다
보험사에서는 우리가 언제 준다고했냐,
준다는식으로 검토해보겠다했지 라며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보험금을 받기위한 국민청원이 아닙니다.
이미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돈몇푼받자고 이러는게 아닙니다.
보험사의 횡포를 없애서
다른분들은 이런일을 겪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는일이고
있어서는 안되는일입니다.

한명당 국민청원 동의가 
로그인아이디별로
네이버/카카오/페북/트위터
4번까지 가능하니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꼭 한번만 읽어봐주세요.
많은분들께 펌도 부탁드립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xVz8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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