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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사담

아 갸웃겨 이번주에 캠핑가서 텐트 치거나 밥 먹을때 혼자 놀라고 울타리 캐럿마켓에서 5천원대로 구했는데 3km 거리임 그래서 버스 타고 30분 정도 달려왔는데 만났는데 이런 개무거운거야 옷도 개멋지게 입고 갔는데 울타리 받자마자 휘청거리면서 겨우 받음 아 개웃김 어구어구 괜찮으세요? 이러셔.... 그래서 앗 네네 괘괘괜찮아여 이럼 ㅋㅋㅋ 그래서 카카오나무 택시 불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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