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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나 고삼 꼰대냐

우리 학교앞 버스 하교할때 손잡이 안잡아도 될 정도로 꽉자서 걍 서로한테 기대서 가는 정도임.. 근데 어떤 50대아주머니랑 80대 정도 돼 보이는 할머님이 타심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안쪽으로 못들어오시고 맨 앞에 그 세로로 있는 기둥 손잡이에 매달려서 가심 근데 문 바로 앞에 않은 고1애가 안비켜줘서 아주머니가 비켜달란 식으로 말함 근데 끝까지 안비켜주고 버텼음 .. 누가봐도 나이들어보이는 할머님이 힘겹게 서있는데 비켜주지도 않고 굳이 끝까지 버티고 있는 모습이 넘 싫었어,,난 쫌 뒤쪽에 서있어서 소리만 듣고 있었는데,, 근데 그러다 그 분들 걍 내리시니까 주변 다른 일학년 애들 하는 말이 뭐야 비켜달라는거야? 어이 없어 ㅇㅈㄹ 생각보다 반응이 넘 달라서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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