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되게 잔잔(?)한데 따뜻하고 좋았어ㅜㅜ 택이가 생일총공 읽어주고 울컥한다는 말도...장준이가 나와서 생일축하한다는 말도... 멤버들이 축하편지(?) 써준거 읽고 감동이었다는 말도... 보민이가 형아 브이앱 보면서 막 오늘 이뿌다는 말도...또 생일이니 형 밥 쏜다니까 생일엔 생일자가 쏘는거라고 밥 사준다고 하는 영택이도!! 그냥 너무 따뜻하고 잔잔해서 좋았어!! 물론 장준이가 좀 휩쓸고 갔지만ㅋㅋㅋㅌㅌㅌㅌ 무튼 오늘 영택이 얼굴봐서 너무너무 좋았고!! 텐션 좋아보여서 좋았고!! 또 애들끼리 뽀짝하게 지낸 것도 좋았고!! 걍 다 좋았음 우리 영택이...우리 아덜들 다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