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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 라이벌이라고 불렸던 배우

ㅇㅇ |2021.04.14 13:03
조회 18,073 |추천 47


13세의 나이로 '터미네이터2'의 주인공 '존 코너'로 데뷔한 

에드워드 펄롱







 

 

 


디카프리오의 라이벌이라고 불렸던 

그의 전설적인 리즈시절







 

삭발을 해도  잘생김....ㄷㄷ







하지만...

 마약에 손을 대고..................




































에드워드 펄롱의 최근 모습

 


 


다른사람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역변 해버린 에드워드 펄롱

ㅜㅠㅜㅠㅜㅠㅠㅜㅜㅜㅜ

 





 


미소년의 아이콘이자,

역변의 아이콘 에드워드 펄롱...






 

추천수47
반대수0
베플ㅇㅇ|2021.04.15 13:26
너무 이뻐서 성추행 많이 당했다던데 예나지금이나 나잇값 못하는 어른들이..ㅉㅉ
베플ㅇㅇ|2021.04.15 15:35
저기 중간에 코카콜라티 한자 대한민국 아니야???? 흐릿해서 잘 안보이긴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1.04.16 01:06
펄롱은 진짜 분위기가 갑임... 특유의 여리여리하고 퇴폐적인 눈빛이랑 붉은 다크써클,,, 디카프리오랑 우열을 가릴 수가 없는 게 여기서부턴 진짜 취향 차이라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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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4.15 13:04
지금 모습도 지금 디카프리오랑 비슷하네
베플ㅇㅇ|2021.04.15 09:56
마약에 손을 댄 후 입은 옷에 대한민국 코카콜라 라고 써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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