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그냥 정말 신인만의 느낌...그 풋풋한 청량이었는데
요즘은 힐링되고 여유 찾은 청량 느낌인거 같아서 너무 좋음...청춘느낌 딱 헹가래 때부터 그런 생각 확 들었음
어쩌나까지만 해도 청순풋풋 그런 느낌인데 헹가래 때부터 확 그런 느낌 들더라...너무좋음ㅠㅠㅠㅠㅠ
옛날에는 그냥 정말 신인만의 느낌...그 풋풋한 청량이었는데
요즘은 힐링되고 여유 찾은 청량 느낌인거 같아서 너무 좋음...청춘느낌 딱 헹가래 때부터 그런 생각 확 들었음
어쩌나까지만 해도 청순풋풋 그런 느낌인데 헹가래 때부터 확 그런 느낌 들더라...너무좋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