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생각하면 안돼? 다양한 모습 보여주기 위해서가 가장 큰 취지아닌가 그리고 이왕 180도 달라지게 재구성한거 고잉 다큐시절땐 상상도 못했던것들을 해보려는 생각도 큰거 같은데 그걸 멤버들이 하고싶은걸 위주로 구성하는거고 애들이 단어든 뭐든 막 던져놓은거 중에 반짝반짝 빛나는걸 고잉팀이 줍줍해서 열심히 디벨롭 해서 낸게 지금까지 나온 고잉들이잖아 그리고 이번편은 아이디어 내고 회의하는 과정을 드립 컨텐츠로 전환시킨거고.. 고잉 다큐시절부터 봐온 캐럿으로서 당당감체 나왔을때 진짜 너무 좋았었음 그렇게 따로 컨텐츠를 만들어서 촬영한게 거의 없기도 했고 뭣보다 호시가 직접 낸 아이디어로 만들어져서 더 좋았음 고잉팀도 세븐틴도 그걸 노리고 멤버들이 직접 아이디어 내는걸로 구성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