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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림 활동 진짜 너무 소중함 그리고 내가 이 시기에


입덕해있어서 다행임

일곱명이 다시 모였고
오드림도 고정팀 생기면
드림이란 이름으론 활동 안 할 거 아님

진짜 그룹은 이름을 따라간다는 말이 있잖슴
드림이란 이름에 맞게 먼 훗날 이 때를 다시 회상했을 때 진짜 꿈 같았지 라고 생각할 듯

정병 먹는 거 아니고 현실적으로 앞으로 일곱명의 드림은
다시 모이긴 힘들 테니까 역대급 성적내서
애들도 이 때를 회상할 때 정말 꿈같이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게해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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