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규랑 리팩 활동이 끝나면 드림으로의 활동은 불투명해질 수도 있는 건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거기까지 생각하기엔 너무 머리가 아프고 드림으로서든 아니든 드림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니까. 애들이 영영 헤어지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도 드림은 드림일 거잖음. 어떻게 보면 드림은 우리보다 드림한테 더 소중할텐데 7명은 계속 끈끈할거고... 지금보다는 자주 못 보겠지만 드림 활동이 아예 없어질 것 같진 않아서 새 유닛에서든 127에서든 각자 열심히 활동하는 드림을 응원하다보면 드림 활동도 가끔 한 번 씩 있을 것 같음. 난 최애 따라서 가겠지만 여전히 드프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