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 준며드는 '최준' 본체 개그맨 김해준이 출연함
최준이라는 캐릭터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의 류승룡이라고 설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에서 나온 "철이 없었죠. 상송이 좋아서 파리에 갔던 자체가"
이 대사를 활용한 것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최준의 쉼표 머리는
과거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안재욱을 따라한 거라고 ㅋㅋ
그러면서 웃기는 것보다 멋있었던 캐릭터였대
그러자 옆에 있던 조준호가 구독자들은
내성발톱 머리라고 부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김해준은 쉼표 머리를 점점 기르고 있다고 함
기르는 이유는 더 큰 '쉼'을 드리기 위해서라고 ㅋㅋㅋㅋ
그리고 또 최준은 항상 체크 셔츠를 입는데,
그 이유는
최준은 완벽주의자이기 때문에
모든 걸 체크하기 위해서 체크 셔츠만 입는대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깨알 디테일은 몰랐어 ㅋㅋ
그러면서 이 날 김해준은
쉼표 머리 때문에 고민이 생겼다고 말함ㅜ
김해준은 "한 쪽 눈을 가리니까 점점 시력저하가 오더라.
장시간 촬영하다 머리를 걷으면 눈앞이 깜빡 거린다"고 고충을 밝힘 ㅠㅠ
아이고 ㅠㅠ 이제 쉼표 머리 안해도 돼 ㅠㅠ
눈건강 절대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