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발표한 방탄 연구보고서에 실린 내용 번역인데 재밌어서 가져와봄
다른 매체에서도 여러번 언급된 적 있는데 빅힛은 대학강의처럼 연습 스케줄을 연습생 본인이 직접 짬
음악감상수업은 ㄹㅇ 대학교 교양강의인 줄ㅋㅋㅋㅋ
+ 데뷔조는 해외연수도 보내줌
방탄 때까지는 트레이닝 빚 청산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전부 회사가 부담해서 이후 그룹들은 다 정산 빨리 받을듯. 공식 뜬 적은 없긴 한데 투바투 보면 정산 받은 거 같음
이거 ㄹㅇ인 게 방시혁 포함 안무가, 회사 관계자들 다 투바투한테 존댓말 씀ㅋㅋㅋㅋㅋ
7년 동안 빅힛을 봐온 모아미로서 백날 일 못하네 마네 해도 아티스트한테 만큼은 진심인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