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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주책맞게 울컥하고 눈물 흘렸니

나 애런이 멤버들 편지(?) 읽는 장면부터 눈물 흘리기 시작함....성윤이가 주찬이 홍설수설 마지막 때 편지 보낸거 생각나서......그러다 우리 주찬이 마지막에 커튼콜에서 노래 부를 때 울컥울컥한 감정 삼키면서 노래부르는 거 보고 또 울컥함........걍 너무 좋았어 우리 주찬이 노래 들을 수 있어서ㅜㅜㅜㅜㅜㅜㅜ주찬아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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