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톡선 올린 것도 그렇고 요즘 연예계 시국이 시국인지라 톡선에서도 그런 이야기 많았잖아
관계자들이 저렇게 이야기 해주는게 얼마나 대단한지
근데 갑자기 저 영상 하나로 정면돌파 한 느낌이랄까
후이가 진짜 좋은 사람이고 저렇게 좋은 사람이 펜타곤 리더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내 눈물버튼은 노래 가사도 있고 마지막 편지도 있는데 진짜 엉뚱하게 후이 작업실 짐 정리하면서 우석이한테 넘긴다 했을 때 진짜 갑자기 울컥함
저번에 팬톡에서 후이가 우석이를 아티스트로 키운 느낌이라고 한 거 듣고 보니까 진짜 약간 감정이 오묘함
몰라 펜타곤 사라ㅇ해 형구야 좀 이따 만나자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