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뭐 이렇게 완벽함? 좀 ㅅㅂ 아무리 잘생겼어도 사람인데 좀 못생길때가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 왜 쌩얼은 쌩얼대로 복숭아같고 ㅈㄴ 이쁘고 꾸미면 꾸민 거대로 ㅈㄴ 그냥 하 잘생기기만함? 그냥 개빡침 내가 열등감에 찌들어 살긴 하지만 정재현은 ㄹㅇ;;; 악 뭐야 내가 좋아하면 안될 거 처럼 완벽해;;; 넌 평생 혼자 살아주면 안될까 내 욕심이지 미안해 진짜;; 아니 몇년을 보는데 왜 계속 잘생긴거야 맨날 새로워;;; 고맙다 진짜; 사랑해...